여기 글 읽다보니 유리에 증착한 경우와 구리에 증착한 경우가 있는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월스트리트저널의 아르곤 연구원 인터뷰에서 도선에 초전도체 코팅이 어쩌고 저쩌고 애기했던게 생각이 나네
아마 도선에 코팅하여 전선 만드는데 응용할려고 특허에 그런 내용 집어넣은개 아닐까 하는 지나가던 비전문가의 추측이다.
생각해보니 월스트리트저널의 아르곤 연구원 인터뷰에서 도선에 초전도체 코팅이 어쩌고 저쩌고 애기했던게 생각이 나네
아마 도선에 코팅하여 전선 만드는데 응용할려고 특허에 그런 내용 집어넣은개 아닐까 하는 지나가던 비전문가의 추측이다.
ㅇㅇ 나랑 생각이 같네 실제 초전도체 전선 만들때 구리에 초전도체를 박막으로 붙여서 만들거든 난 오래전부터 이생각 했는대 뇌피셜이라 말은 안함
맞는 소리임. 근데, 구리에 증착할거면, 구리증착시 전류/전압 관계에 대해 보정을 해줘야 하는데, 이런게 언급되어 있지 않으니 지적사항이 많아지는거임. 이건 다 퀀텀의 잘못임
구리에 초전도체를 입혀서 전선을 만드는 이유는 초전도체는 직류 밖에 못쓰고 직류는 도체에 중심으로 모이려 하거든 스스로 만드는 자기장 때문에 중심으로 밀려남 그래서 중심에 구리를 넣어 표면에 초전도로 전류를 흘려야 많이 흘릴수 있거든
그렇다고 전선 만드는 방법때문이나 전선 만드는 방법이 박막 만드는 거랑 상관 있다는 소리는 아님 다른거에 해도 될거 같은대 일단 전기재이 입장에선 그렇다는거임
ㅇㅇ 그리고 무슨 렌츠효관지 뭔지 그거 보여줄려고 구리에 증착한게 아니라 도선 코팅과 관련되서 만든 샘플이 그거라서 그걸로 그렇게 보여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