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초전도체의 특허를 인류가 공유해야지 특정회사가 가지면 안된다. 이런 발상을 하는 인간들이 있잖아.
권의 행동을 보면 특허를 무효화시키는 거로 귀결되고...
퀀텀의 행동도 초전도체 여부를 입증하는 것보다는 이 특허를 방어하는데 지금 촛점이 맞춰져서 있다는 거지.
기업 특히 외국 국가 입장에서는 특허가 없는게 낮지.
왜냐 하면 이 특허를 보유한 국가가 특허를 이용해 국제사회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거든.
이건 다른 모든 국가들에서는 안좋은 시나리오지.
이런 시사프로는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을 던지는데...
상온초전도체의 특허를 둘러싸고 뭔가 뒤에서 복잡하게 흘러가는게 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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