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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한 과제만? "심장처럼 살아있는 연구 했죠""13년간 한분야를 지속해서 연구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우리몸의 심장처럼 살아있는 기술을 연구했기 때문이다. 전기 제품에는 전자 개폐기와 차단기가 사용되는데 이번 기술 개발로 성능향상, 원가절감, 소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술 개발이 알려지며 대기업에서 기술 이전 의사를 밝혀와 이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김현탁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MIT 창의연구센터장은 2002년부터 MIT 한분야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기술개발로 국부를 창출하겠다는 꿈을 꿔 왔는데 지금까지 그 일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잘 진행돼 왔www.hellodd.com남들이 다 힘들다고 안된다고 절레절레 하던거 13년동안 파고들고 결국 증명함.
걍 뚝심있는 사람임. 업적 부풀리기 논란도 있었지만, 저것만큼은 다른 학자들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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