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쟁이 지금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거예요. 지금 뭐 검증 이런 거는 중요하지도 않아요. 이미 다 공중부양 띄워놨고 저항 제로 나왔고 이런 판국인데. 그 다음에 급한 게 사람도 몇 명 없는데 어디다 힘을 쏟아야 되겠어요." (김현탁 윌리엄앤드메리대 교수(LK-99 논문 공동저자)
여기서 내가 이상하게 생각한 워딩이 있는데 그건 "이미 다"와 "이런 판국인데" 두개임. 한전공대와 표준연 그리고 고위층 등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이 진위여부를 직접 봤다는 느낌이 들고,
특허 전쟁에 대해서도 왠지 권영완 교수와의 트러블을 말하는 것 같지 않음. 밑에 다른 게이가 써놨지만, 김현탁 교수가 말하는 특허 전쟁은 LK-99를 재현해 특허우회를 시도하려는 외국 기업, 연구소들을 말하는 것 같음. 이미 중국은 공개적으로 시도 중이고, 미국이 너무나도 조용한 점에서 김현탁 교수가 말한대로 이미 초전도체 특허 전쟁은 시작되었을 것임.
현 상황에서 LK-99의 시현, 검증, 논문 등은 퀀텀에게 우선 순위가 아닌 것임.
영완시치였으면 분쟁 / 전쟁은 큰 세1력 국가단위 중국을 말하는듯
과학은 검증이다 게이들아 잊지마라 - dc App
맞아. 하지만 그건 LK-99의 실체를 못 본 외부인들의 입장일 뿐임.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기업은 구현 이기도 하지 - dc App
음모론 ㅂㅅ같네
maybe. maybe not.
발목이나 잡지말라는 예전 말이 기억남
이미 샘플을 본 사람들이나 가장 근접한 주체들이 왜 입꾹닫을 시전하고 있는 지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