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 시사국에 권영완 특허 내꺼에 대한 거 오해들이 있는 거 같아
내가 예전에 정리했던 글이 있어 다시 올림.
발명자와 출원인의 개념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거랑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
——————
8월 2일 정보제출서가 들어온 내용이 이상하게 전개되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 바로 잡고자 함.
8월 2일 정보제출서는 권영완교수가 특허권 욕심을 낸다는 기사가 이미 나갔었다.
출원인, 발명자라는 두가지 개념을 LK-99가 금전적 가치를 지니게 될 관점에서 이해해야함.
출원인 : LK-99로 돈을 벌 때 그 돈을 다 갖는 사람
발명자 : 발명은 했지만, 돈은 못 가짐.
LK-99의 특허상의 ->
기존 출원인 : (주) 퀀텀에너지연구소
기존 발명자 :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권영완이 바꾸고 싶은거 ->
기존 출원인 : (주) 퀀텀에너지연구소 + 권영완
예를 들어 LK-99가 1조를 벌었다고 치자.
원래는 (주)퀀텀에너지연구소가 1조를 다 가짐.
근데 권영완의 주장을 특허청에서 받아드리고 만약 50:50 지분으로 나눌 경우
(주)퀀텀에너지연구소 5000억, 권영완 5000억 이렇게 나눠가지게 됨.
8월 2일 정보제출서 들어간 건 이미 회사를 나간 권영완이 LK-99에 숟가락을 얹고 싶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왜 이석배랑 김지훈은 출원인에 안 들어가있느냐? 원래 저게 당연한거니까.
울 석배형네는 퀀텀의 지분을 가지고 있겠지.
더 구체적인 내용은 특허 전문가들이 더 잘 해석해줄 것이라고 봄.
- dc official App
합의는 간단함. 지분 때주고 배당 때리면 됨. 근데 얼마나 싸웠나가 중요할듯. - dc App
합의되면 좋겠음. 권가 돈벌겠네
50대 50은 안된다는데? 최악의 경우 인원수 + 기여도로 나뉜다고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