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받을수있는 논문에서도 이름 빠져.퀀연 직원들은 회사 지분들 다 있는데 자긴 없어.특허 출원인은 회사가 되는데 발명인에만 이름 올려서는자신한테 떨어질것도 별로 없을거 같고.권교수 입장에서도 무언가 억울한 마음을 풀어야 했을듯 싶네.
미칠 노릇이겠지
퀀연도 영완시치 기여도 인정해줘야지
맞다 지분 일부라도 주고 그냥 함께가느뉴게 훨 낫다 - dc App
적당히 합의하길
반대지 애초에 퇴사하는 시점에서 자기 기여도를 주장 할 수 있다는 법률적 자문을 얻은 상태로 퇴사했을 가능성이 높지
사실 무슨 드라마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권영완이 과욕을 부리는 중이라고 생각함
근데 애초에 돌구운 기간이 다르잖아
난 석배가 억울할거같은데?
기여도를 생각해서 지분 쪼매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