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교수님이 [특허전쟁]이라고 워딩을 넣은게
이번은 분명 아님
그간 다른나라들도 다 추격해온다 빨리 이거 특허내고 해서 독점적으로 가져가야한다
뭐 이런식의 워딩으로 인터뷰를 자주함
근데 KBS가 존나 미친 개 사악한게 여기서 들어나는데
그 인터뷰 뒤에 권교수님을 배치해서 [특허전쟁]이라는게
국제적으로 상상초를 가질려고 하는 전세계적인 검증싸움이 아니라
국내에서 지분 몇퍼 더 먹을려는 수작으로
범위를 극도로 줄여버림......
지금 특갤도 마치 권교수님과 특허분쟁여부로 말이 많았자나
근데 이 특허분쟁이라는게 하루이틀이였냐?? 그것도 아님...
영상쟁이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악마의편집이라는게 별거 없어
촬영은 시간순으로 찍히더라도
그걸 편집이란 마법을 통해서 교묘하게 서순을 바꿔버리고
그거에 대한 인식의 결과치를 바꿔버릴수가 있기때문에
악마의편집이란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내가 놓쳤을수도있지만
KBS의 배치의 마법때문에
거국적이고 국제적인 특허전쟁이
갑자기 권교수님 소환되어서 국지적인 분쟁쯤으로 낮아진게 보인다....
그게 크게 중요하진 않은게 인간사이의 싸움은 원래 먹을게 있어야 싸움. 길바닥에 있는 개똥에 대해서 소유권 주장하려고 싸우진 않지
아니지 김현탁교수님의 말을 완전히 왜곡한게 되자나
아 당연히 전자를 떠올렸는데 일반인들은 후자를 생각했을수도 있겠네
영상문법이라는게 그런거임... 저렇게 배치를 해버리면 김현탁교수님이 말씀하신 [특허전쟁]이라는건 결국 퀀텀대권교수님싸움으로밖에 안보임 실질적으로는 국제전을 이야기하시고 싶은신거겠지만, KBS는 국제전을 쏙 빼버리고 아주 국지적인 지리멸렬한 내부다툼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축소시켜버린거임... 그리고 특갤 반응보니까 영상문법이 성공적으로 먹혀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