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 시사국의 언급을 보면 검증보다는 지적재산권에 관심이 큰 것 같아.
단순히 논문을 발표하고 학계에서 인정받는 것만으로 지적재산권이 보호되는 것이 아니야. 이건 철저히 특허의 영역.
특허는 제한된 수명, 즉 20년 동안만 유효하니까.
1. 내 연구 결과를 이미 확실히 검증받았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김찬중 교수님 글을 보면 2022년 여러 학자들에게 검증 요청을 하였다는 내용이 나옴)
2. 빠른 시간 내에 수익화를 추구하고자 할 때.
만약 '저항 0' 물질에 대한 확신이 있고 어차피 대학연구소도 아니고 기업이니 논문 게재는 형식적인 요소일 수 있다는 거지.
논문 게재는 안 하게 될 경우 최소한의 신뢰도 확보가 안 되니,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그런 거.
논문 심사 과정에서 샘플 공개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논문 게재 시간 단축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일테고.
실제로 샘플공개가 논문 심사 과정에 영향을 준다는 내용은 퀀텀 측에서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을 볼 때
어떻게든 정식 논문을 빨리 통과 시키기 위한 모습들이 보였음.
석배햄은 진짜 학계인정 관심없고,
학자들이 뭐라하든 내 물질 저항 0인건 확실하니 그걸 초전도체라 부르든, 돌멩이라 부르든 알아서들 하고
난 내 저항 0물질 가지고 지적재산권 방패 만들고, 물건 팔고 초전도 왕국 만들어 빨리 돈이나 왕창 벌란다 아닐까?
우리는 그냥 석배햄 손바닥 위에서 놀아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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