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영화감독, 만화작가, 애니 작가, 소설가, 연예인 , 가수들이


점점 하나둘씩 이 세상을 떠나고 나 조차도 옛날 어릴적에 길에서 봤던 어르신들처럼 서서히 늙어가는 걸 순간에 과거가 떠오르면서 직시하면 무슨 느낌일까


씁쓸할것같다. 부모님도 영원히 있는것도 아니고... 언젠간 소멸한다는게 무섭다 . 씁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