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출원은 말 그대로 출원이야.

'A가 신물질이다' 라는 문장을 참이라고 여기는 

개인의 주관적인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출원할 수 있지만

그 주관적 믿음이 'A는 신물질'이라는 사실 명제를 연역적으로 지지하지 않음.

주관적인 믿음에서 사실 명제를 도출할 수가 없고 그게 가능하면 논리적 오류임




오히려 lk99가 물성적, 물리적으로 초전도체라면

특허가 아니라 네이처나 사이언스 등이 과학적 방법론에 따른 반박한 것처럼

오로지 물리적 실험을 통한 검증을 통해야만 참임을 증명할 수 있음.



특허 출원했으니 초전도체다?

'내가 UFO를 믿는다. 따라서, UFO는 존재한다' 와 논리적 구조가 똑같음.

사실 명제와 당위를 구별하지 못 하면 이꼴 나지.


퀀텀 쪽은 확증편향에 빠져서 초전도체라고 이미 결과 정해놓고 반박 다 무시하고 

지지하는 근거들만 선택적 수용해서 특허 출원 중인 게 정황상 보이는데

인지편향 씨게 온 거라 보인다.


현실은 네이처 사이언스 반박 다 해결해야 입증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