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거 알면서도 일단 막 소송 지르고 그러는 경우 많이 봄
특히 뭐 잘 되려고 할 때 발목잡기용으로 그런 일 하는데
일부러 발목잡기 시전하는 이유는
상대가 마음은 급한데 시간낭비 돈낭비 때문에 ‘에이 더러워서 떼준다’ 이거 노리는거임
그리고 발목잡기 시전하면 그 자체로 일단 상대도 의심을 받게
되니까 ‘ 뭐가 있으니 소송 걸었겠지 ~’ 이런 이미지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많음
결론 : 시간이 걸리고 답답하더라도 실제로 줄 이유가 없으면 굴복하면 안됨
이럴 가능성도 있긴 하겠네
사용권이 아니라 지분을 노리는 경우라면
사람들이 생각보다 비이성적인 결정을 잘 하는 걸 보면 나도 이쪽에 가깝다고 생각함. 애초에 아카이브 논문부터 급발진 그자체. 퇴사도 모르긴 몰라도 급발진 정황에 가깝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