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초가 아니라고 치자. 말도 안되잖아. 그러니까 상상초가 아닌 반증을 해보고 싶은데
황화구리 착각썰때까진 그걸로 모든게 맞춰지는 것 같았음
근데 황화구리 착각썰은 그 주장을 했던 중국과학원에서조차 ㅈㅅ..ㅎㅎ 황화구리는 아닌듯 이라고 입장 바꿨잖아
그거 외엔 복합자성체 설명인데 이건 박막으로 부양 현상 보이는게 설명이 안되고
아무리 복합자성체여도 퀀연에서 추가로 공개한 샘플의 움직임은 설명이 안된다는게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인데
반자성, 마이크로파 흡수 물질 골라내서 (강자성, 상자성 물질은 여기서 걸러짐)
박막처리하고 (최소한 거의 반자성 물질로만 이루어졌을수밖에 없음)
저항이 구리보다 낮으며 (이건 어제 쌉고수 고닉이 4프로브 검증 해준듯)
부양현상을 보임 (반자성 물질, 구리보다 저항이 낮은 물질만으로 구성된 박막의 부양현상은 복합자성체로 설명이 안됨)
이게 초전도가 아닌 무언가로 설명 가능한게 뭐가 있지?
난 저게 상상초라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상상초가 아니라는 관점에서 그럼 저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를 진짜 모르겠다는 소리임
황화구리 착각썰때까진 그걸로 모든게 맞춰지는 것 같았음
근데 황화구리 착각썰은 그 주장을 했던 중국과학원에서조차 ㅈㅅ..ㅎㅎ 황화구리는 아닌듯 이라고 입장 바꿨잖아
그거 외엔 복합자성체 설명인데 이건 박막으로 부양 현상 보이는게 설명이 안되고
아무리 복합자성체여도 퀀연에서 추가로 공개한 샘플의 움직임은 설명이 안된다는게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인데
반자성, 마이크로파 흡수 물질 골라내서 (강자성, 상자성 물질은 여기서 걸러짐)
박막처리하고 (최소한 거의 반자성 물질로만 이루어졌을수밖에 없음)
저항이 구리보다 낮으며 (이건 어제 쌉고수 고닉이 4프로브 검증 해준듯)
부양현상을 보임 (반자성 물질, 구리보다 저항이 낮은 물질만으로 구성된 박막의 부양현상은 복합자성체로 설명이 안됨)
이게 초전도가 아닌 무언가로 설명 가능한게 뭐가 있지?
난 저게 상상초라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상상초가 아니라는 관점에서 그럼 저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를 진짜 모르겠다는 소리임
개구리임. - dc App
그래서 갤이 석배타임인거고
샘플이랑 데이터 관련 접촉한 사람들이 늘 한 말 그거말고는 설명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