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

2017년 무렵, 이석배 대표와 권영완 고려대학교-KIST (KU-KIST) 융합대학원 교수와 연을 맺는다. 권 교수의 LG디스플레이 연구와 유사성이 있어 권교수와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회사에서 이석배는 CEO, 권영완은 CTO, 김지훈은 리서치 디렉터를 맡았다.


-권영완 교수의 행보-

특허5 - 2021년 8월 25일, 특허 "상온, 상압 초전도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Ceramic composite with superconductivities over room temperature at atmospheric condition and mehtod of manufacturing the ceramic composite)"을 출원했다. 발명자는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이다. 2023년 3월 6일 공개했다


5월 24일, 과거 2017년부터 퀀텀에너지연구소와 인연이 있던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부총장(과거 영남대학교 교수)이 기관 간 MOU(상호협력협약서)를 맺었다. MOU는 "박막 증착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7월 28일 오전 11시경, 퀀텀에너지연구소의 CTO가 권영완 교수에서 오근호 교수로 변경됐다

같은날 오후 3시경,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금속다층국제심포지엄(MML 2023)"이 본래 프로그램 일정에 없이, 폐막식에 퀀텀에너지연구소를 초청해 발표하게끔 했다. 권영완 교수가 발표했다. 원래 준비되었던 것이 아닌지라 회사 펀딩용 발표자료를 재사용했고, 영어 발표가 힘들어 통역을 요청해 한국어 발표를 주최자인 이긍원 교수가 통역했다.


7월 31일 권영완 교수가 특허3의 '출원에 대한 특허 정보제출서'를 제출했다. 발명자 3명 중 특정인만 출원인 권리를 가지려는 것은 다소 드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