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태양광 같은 분산형 재생에너지가 기존 화력발전, 원자력 발전의.자리를 채우게 됨
지금 재생에너지 발전은 간헐성이 문제가 되는데 초전도 송전선과 초전도 ESS만 개발되면 해결되는 부분임
이제 저항에 따른 전력 손실이 없다면 교류가 아니라 직류의 시대가 오게 될거고 직류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효율은 더 높아지겠지?
지금 재생에너지 발전은 간헐성이 문제가 되는데 초전도 송전선과 초전도 ESS만 개발되면 해결되는 부분임
이제 저항에 따른 전력 손실이 없다면 교류가 아니라 직류의 시대가 오게 될거고 직류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효율은 더 높아지겠지?
초전도체의 전선화도 좀 걸릴수있어서... 일정수준 이상 전류 흘리면 안 되는거같던데
초전도가 핵융합의 최대걸림돌을 해소해줌.. 신재생 오히려 필요없어짐.. 관리하기 불편
상용화 아무리 빨라야 2040년 이후라고 봐야 함 핵융합 기다리다가 기후위기로 다 뒤질걸?
지금 핵융합에 가장 필요한게 토카마 방식을 유지시킬수 있는 자기장과 에너지 손실이 너무 많아 저항0효과가 필요함. 걸림돌을 없애서 핵융합이 오히려 빨리 될수있음 - dc App
그것조차도 먼 미래임 브릿지 에너지로써 재생에너지는 필수라고 봐야 함
ㅇㅇ너말이 다맞아 - dc App
수소가 더 현실적인듯
상상초가 안 나온다면 수소가 제일 현실적인 대안이었지 근데 이미 초전도 ESS는 상용화 단계고 기존 고온 초전도체를 상상초로 교체만 하면 끝나는 수준임
수소생산을 위한 전기분해 효율도 너무 안 좋은 게 문제이기도 함 저장이나 운송 문제도 있고
ess가 그렇게 개쩌는 거였냐 좀 알아봐야겠네
신재생 여기서 더 늘리는거 무의미함.. 물리적 공간제약이 너무크고 인프라를너무 요함. 상상초나오면 핵융합발전은 초스피드임
원자력가다가 핵융합으로 갈듯
상상초가 상용화가 될때 태어난 아이들은 이 모든게 당연하게 생각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