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전이 -> 황화구리로 설명 가능
2. 저항0 측정 -> 노이즈로 설명 가능
3. 반자성 -> 퀀텀 영상 기준 강자성으로도 시연 가능

상전이, 저항0, 반자성을 '합쳐서'보면 영락없이 초전도체라고 착각하게 되고 편향에 빠져서 매몰되듯 연구하게 되는것도 당연함(20년이든 100년이든, 초전도체 발견이라고 믿으면 몇십 년이 대수일까?)

하지만 1, 2, 3의 각각에 대한 좋은 반론이 이미 주류학계에서 나왔고, 각 변인에 대해 오컴의 면도날을 적용시키면 착각일 확률이 훨씬 올라가게 됨

LK-99의 환영에 빠진 단체 납중독이 유독 우리나라나 중국 학자나 기관들에게서 많이 보이는데 기대가 클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는 가장 이성적인 집단조차도 냉정함을 잃고 편향이 발생하게 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