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를 자석으로 띄운 사람은 노벨상 수상자였다. 그래핀으로 노벨상 받은 안드레 가임. 이거 참 절묘한 우연이네 그려. **설마 여기까지 본 건 아니겠지. - dc official App
개구리는 이그노벨상이고 그래핀은 수십년째 양산을 못하고있음 요즘 양산 기술 조금씩 나오긴하는데 10년뒤에도 안될 가능성 많고 그래핀 겹쳐서 각도 틀면 초전도체 현상이 일어나 여러장 겹쳐서 틀면 높은 온도에서도 가능할까 연구중
ㅇㅇ.그래핀 연구 좀 하는 모양이더라구. 관심분야야. 인공태양, 그래핀, 초전도, 6g.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