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특정 업계가 최종 제품 기준 수십개사 내로 구성됨.
그래서 어차피 더 세부적으로 가거나 지역적으로 가면 업체들이 대부분 자기들 믿을 구석이 있음. 경쟁도 약하고 업체들끼리 적당히 나눠먹기함.
그래서 오히려 영업으로 승부하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잘 안함. 안해도 먹고 살수있고 잘 안되면 타격이 큼
근데 중국업계는 시장이 커서 한 업계에 업체가 수천개임.
업체가 너무 많고 경쟁이 심해서 살아남으려면 뭐라도 있어야함. 가만히 있으면 자연 도태됨.
그래서 새로운 도전에 개방적임. 도태되서 망하나, 도전 실패해서 망하나.
그리고 나라가 크고 업계가 크다보니까 업계전문가들 고정관념이랄게 약함. 어떤 지역에선 a가 업계 상식인데 다른 지역에선 아닐수가 있음. 그래서 더 개방적임.
그러기때문에 업체들에서 새로운 도전을 더 많이하고, 성공한 업체는 살아남고 커지고, 다른 업체들이 해당 기술을 모방하고, 실패한 업체는 사라짐.
그 과정에서 살아남은 상위 업체들은 규모든 기술이든 엄청난 경쟁력을 가진 업체들이 되는거지.
그런 업체들하고 경쟁하려니 좁은 우물에서 적당히 노나먹기하던 우리나라 업체들이 상대가 안되는거임.
산업경쟁력이 점점 밀리는게 단순히 인건비 등 만의 문제는 아님.
이번에 중국에서 수도 없이 많은 실험과 의견이 나오는 걸 보고 생각나서 씀. 중국이란 나라는 싫지만, 중국이 가진 환경의 저력은 무시할수없음
그래서 어차피 더 세부적으로 가거나 지역적으로 가면 업체들이 대부분 자기들 믿을 구석이 있음. 경쟁도 약하고 업체들끼리 적당히 나눠먹기함.
그래서 오히려 영업으로 승부하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잘 안함. 안해도 먹고 살수있고 잘 안되면 타격이 큼
근데 중국업계는 시장이 커서 한 업계에 업체가 수천개임.
업체가 너무 많고 경쟁이 심해서 살아남으려면 뭐라도 있어야함. 가만히 있으면 자연 도태됨.
그래서 새로운 도전에 개방적임. 도태되서 망하나, 도전 실패해서 망하나.
그리고 나라가 크고 업계가 크다보니까 업계전문가들 고정관념이랄게 약함. 어떤 지역에선 a가 업계 상식인데 다른 지역에선 아닐수가 있음. 그래서 더 개방적임.
그러기때문에 업체들에서 새로운 도전을 더 많이하고, 성공한 업체는 살아남고 커지고, 다른 업체들이 해당 기술을 모방하고, 실패한 업체는 사라짐.
그 과정에서 살아남은 상위 업체들은 규모든 기술이든 엄청난 경쟁력을 가진 업체들이 되는거지.
그런 업체들하고 경쟁하려니 좁은 우물에서 적당히 노나먹기하던 우리나라 업체들이 상대가 안되는거임.
산업경쟁력이 점점 밀리는게 단순히 인건비 등 만의 문제는 아님.
이번에 중국에서 수도 없이 많은 실험과 의견이 나오는 걸 보고 생각나서 씀. 중국이란 나라는 싫지만, 중국이 가진 환경의 저력은 무시할수없음
우리나라 기업체에 있는 개발자 수를 다 합쳐도, 중국의 개발 중소기업체 인력도 안된다고 함
남의 기술 훔치는게 더 남는 장사라고 생각하는 중국인들이 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소리하냐?
넌 ㅈ도 모르는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