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로 여러 페르소나를 연기하다보면 가끔 내가 누구를 연기하고 있는지 착각하게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음을 밝힘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페르소나마다 특징적인 말투를 만드는 것으로 이런 혼란을 회피할 수 있음을 알림

박사에게는 치명적인 페르소나, 절묘한 페르소나, 레드 앤 블루의 페르소나가 존재함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