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능한지 급 궁금해지노
어디 슈퍼 컴에서  시뮬까지 해야 하는 논리는 아닌것 같은데?

슈퍼컴 시뮬은 납-구리 아파타이트 구조에서 초전도성이 나타난수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조롱 공진이 했던 말이니 틀리지는 않을꺼 같고

결국 논문에는 납-구리 아파타이트 구조를 만들어서 응집력을 발생시켜 초전도체 성질이 나타 나도록 했다는거잖음?
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한지가 궁금함

어차피 논문은 이 이론만 확실하면 통과시켜 줄거고
재현은 한에공에서 만드는 박막으로 하면 될테니

이번에 apl에서 논문 엑셉할때 기존 시료 제출해야 하나?
데이터만 제출 할텐데
기다리는게 의미 있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음

(논문 검증과정을 잘 모르는 고졸 임)
(박사 지나가고 고졸 유행어 한번 기대해 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