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고서야두들껴 때릴 떡밥 잔뜩 장전해 놓고는네이쳐라는 최대 권위까지 끌고 와서 판 벌여놓고는결말은 애매한 희망섞인 엔딩이라니기존 언론의 공식하고는 달라서 당황스럽네취재하면서엠바고 걸린 자료나 업계 권위자나 관련자로부터 오프더레코드로 뭔갈 들었나?방송 보니깐 더 찜찜해지네
댓글에 고소한다고 겁나 난리치던데 그거보고 쫄아서 황화구리 막스플랑크 다 짜른것같음
지들도 특허문제 때문에 권영완 인터뷰 할려고 했는데 저지 당하는거 보고 뭔가 쎄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