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고서야
두들껴 때릴 떡밥 잔뜩 장전해 놓고는
네이쳐라는 최대 권위까지 끌고 와서 판 벌여놓고는
결말은 애매한 희망섞인 엔딩이라니
기존 언론의 공식하고는 달라서 당황스럽네
취재하면서
엠바고 걸린 자료나 
업계 권위자나 관련자로부터 오프더레코드로 뭔갈 들었나?
방송 보니깐 더 찜찜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