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는 글이 안올라가서 그냥 세줄 요약만 올림. 자세한 내용은 코갤에 올린 내용 참조.
세줄 요약
1 Prashant 교수 lk99에 대한 긴 글을 트위터에 남겼고 lk99는 초이온성 물질일 수 있음을 시사 -> 저항이 적은 물질 (대석배타임)
2. 초이온성이란 양전하는 자유롭게 액체처럼 움직이지만 음이온은 고정된 물질로써 고체의 형태이기에 상당히 저항이 적은 물질이다 (양이온을 통해 전하가 이동)
3. lk99는 상온에서 안정된 구조, 고온에서 비규칙적인 구조를 가진 초이온물질일 가능성이 높으며 초전도체인지는 잘 모르겠음. 확인필요함. 모르겠는 이유는, levitation은 확인을 못했기 때문
음이온.. 게르마늄팔찌... 옥장판....
이건 석배타임이네
얘 저번에 떡밥 돌았던애잖아
그 황화구리 전문가인가 상전이3개 다 황화구리로 설명 가능하다는 글도 같이 올라왔었는데
너가 말하는거처럼 긍정적인 내용이 아녔던거같은데
이 사람이 써놓은 트위터 글 보면 황화구리는 104도에서 상전이가 발생하지만, lk99는 산소와 결합하면서 어쩌고저쩌고 해서 황화구리와는 반대로 상온에서 낮은 저항, 고온에서 높은 저항으로 동작한다고 써놓음. 글 한 번 확인해보셈
쭉 읽어봤는데 아닌거같은데 잠만
황화구리때문이 아니라 황화구리 비슷한 물질의 초이온성 때문이며, 저항이 감소하는게 아니라 급격히 증가하는데 황화구리 아닌거 아님? 이 틀린 이유를 설명하는거지 상온상압에서 저항0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닌거로 보임 전공자 아니라 틀렸을 수 있음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가 산소때문이란거고
아니라고 황화구리에서는 104도에서 상전이 일어난다고 써놨잖아 다시 읽어봐. lk99는 황화구리와는 반대로 상온에서 황화구리의 상전이와 비슷하게 낮은 저항으로 동작하고.
글 제대로 다시 읽어봐.
황화구리는 104도에서 상전이 현상이 일어나고 해당 온도에서 급격하게 낮은 저항으로 동작함 -> 음이온은 안녹고 양이온만 녹아서 / 근데 lk99는 상온에서 정형화된 구조를 지니고 고온에서 비규칙적인 형상을 지니기 때문에 황화구리와는 반대로 상온에서 낮은 저항, 고온에서 높은 저항을 지님
그래 그니깐 쟤 말은 단순 황화구리때문이 아니라 황화구리에서 일부 구리원자가 산소랑 반응하면서 생긴 물질의 전이를 초전도성으로 착각한거다란거잖아
너 나랑 같은말하는거 아님?
이거 인도 어떤 애가 자꾸 올리는건데 - dc App
초이온은 비꼬는 느낌이라던데
며칠전 봤어 - dc App
올라왔던거임? 념글에는 없길래 한 번 써봄
그때 념글은 안 갔던거로 기억함
아 내가 올리려던게 이거임 ㅇㅇ
얼탱
이건 석배가 아니라 경달 타임임. 저런건 2차전지 양극재나 쓸모가 있지 전선으론 무쓸모라는게 중론임
아니 자꾸 말을 상용화로 몰아가는데, 애초에 지금 lk99가 초전도체인지 아닌지 진위여부 부터 규명하는게 우선이야. 상용화는 다음 문제임. 논점 흐리지 마셈
초이온 레이건 ㄱㄱ
LK99 는 '축퇴' 구조 물질. 데몬입자는 '축퇴' 구조로 만들어진, '전자들의 전자분자'. 내가 매번 적어준대로 임.
2. 초이온성이란 양전하는 자유롭게 액체처럼 움직이지만 음이온은 고정된 물질로써 고체의 형태이기에 상당히 저항이 적은 물질이다 (양이온을 통해 전하가 이동) 이 설명은 틀린것임. 원리가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