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문과인데 살면서 이거저거 줏어들은거로는 우리나라 기초과학에 거의 신경안쓴다그랬음 돈되는거만한다고
이번에도 과학예산 칼친다는 말도 있고
내가 슥 보니깐
우리나라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별로 관심없고, 이미 있는걸 더 쓸만하게 만드는거에 관심있는거같음
이젠 그나마도 싫어서 전체적으로 다 예산을 줄이는 중이자너
근데 이번에 무에서 상온상압초전도체라는 미친 물건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면
과학예산 전체에 돈이 다시 뻠삥될수도있지 않을까?
내가 대통령이면 GG표 끌어모은다고 그럴수도있을듯
제발 좀 그랬으면...
여가부예산 줄이면 여성이 패해본다!!!! 정통부 없애면 정보통신 죽이는 행위다!!!! 통일부 예산 줄이면 통일 안하는거냐!!!! -- 이런류의 망상에서 헤어나라. 우리나라가 공산주의냐? 계획경제야? 기술개발은 정부가 아닌 민간에서 해야하는것이고, 그래야 실질적으로 잘살게 되는거다. 반도체 국가예산이 많아서 삼성이 반도체 만들기 시작한줄 아냐? 국가는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투자할수 있게 그 분위기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것뿐이다.
그건 공업 분야에 한정된 얘기고. 기초과학은 수십년 간 성과 없이 연구해야할 수도 있고, 그 성과가 나와도 당장 쓸모를 찾기 어려울 수도 있음. 말 그대로 응용 목적을 두지 않고 연구를 해야하는 분야라는 거지. 이번에 일 본에서 발견했다는 데몬 입자도 봐라. 그거 찾으려고 30년을 태웠다고 함. 근데 아직 발견만 된 거지 어디에 쓸지는 몰라. 그게 기초과학
이야. 근데 그걸 기업들에게 알아서 하라고 맡긴다고? 절대 불가능함. 괜히 미국도 아르곤 연구소가 국립이고 일 본 이화학연구소도 그런지 모름? 기초과학은 국가가 주도하고 투자해야만 발전하는 분야임.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