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온체라고 말한게 그냥 황화구리가 아니라, 황화구리기반 djurleite라는 물질이고
일반적인 황화구리의 상전이랑 다른 모습으로 상전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고, 그래서 북경대가 만든 건 바로 일반 황화구리가 아니라 djurleite라는 거임.
(일반적인 황화구리가 아니라서 전도도나 기타 다른 부분이 차이가 날거임.)
문제는 그럼 이 djurleite라는 녀석이 얼마만큼 저항이 낮을지가 문제인데, 만약 국제표준 이하인 10^-6보다 저항이 낮으면 초전도로 오해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임.
그럼 봐야할 것은
1) 이 djurleite는 초전도체 국제표준 이하인 10^-6보다 저항이 높다 -> 인도새끼야 개소리 하지 마라. LK-99랑 djurleite는 다른 물질이다
2) 이 djurleite는 초전도체 국제표준 이하인 10^-6보다 저항이 낮지만 석배팀이 측정한 10^-9보다 저항이 높다 -> 초전도 국제기준은 충족하지만 LK-99한텐 안돼!
3) 이 djurleite는 석배팀이 측정한 10^-9 만큼 저항이 낮다 -> 슈퍼초경달 타임. LK-99와 djurleite와의 구분점이 저항이었는데 그것도 구분안되니 다르다고 보기 어려움.
결국 석배형네 측정 저항수치(10^-8, 10^-9)에 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임.
djurleite는 석배팀이 측정한 10^-9 만큼 저항이 낮다<<이럼 그냥 국제표준기준 저항0임
국제표준저항이 10^-6이라 초전도체로 헛갈릴 수 있으니, 확실히 하려면 국제표준기준에 도달하냐 마냐를 보는게 아니라 저항이 어디까지 떨어지는 지를 봐야한다는 의미지... 사실 이 djurleite는 상전이도 일어나고 10^-6에 도달했으면 초전도 물질 후보군으로 이미 이야기가 나왔을거다. 하지만 아니었다는 건 그거에 못 도달했다는 의미겠지.
초이온체는 절대 구리를 뛰어넘을 수 없을 것 같아 - dc App
그냥 북경대가 관찰한 황화구리 물질에 이름을 붙여줬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 과거 발견했던 물질을 찾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