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 1 shows the XRD patterns of the CuS films. The main phase of the films was hexagonal
covellite CuS (JCPDS: 05-0464). The peak at 2θ~18º was identified to be related with
yarrowite Cu2S (JCPDS: 36-0379) which decreased with the increase in deposition time and
disappeared when the deposition time was 1.5 h. This could be due to CuS is formed at
initial stage of the film deposition and covered by CuS with films further deposition
https://journalair.com/index.php/AIR/article/download/531/1061
박막 증착 초기에 cus가 형성되고 시간이 지나면 CUS로 덮여 Cu2s가 감소하다가 사라짐
대 석 배
링크 오류인지 404 ㅇㅅㅇ
다시올림
내 생각대로 묵은 김치이론이 맞는 것 같다 - dc App
뭐지??? 황의 화학적 특성때문인가?
Cus막이 형성되면 cus의 우세한 상태가 형성되고 cu2s는 용해도가 낮아서 cus보다 상대적으로 증착하기 어렵다고함
이것도 존나 신기하네 ㅋ
근데 이걸로 구리박막증착 = 초전도 상전이로 설명되는건아니라고함 구리박막증착의 ev는 2.5~2.9인데 이는 전형적인 반도체의 에너지갭 나머지는 석배네가 설명해야할듯
이건 걍 황화구리를 제대로 제거한거 맞냐? 에 대한 반박만 되는거지ㅇㅇ
이건 저 논문에서 설명하는 방법 적용했을때 얘기 아님? - dc App
황화구리 엔딩이 아니라는게 더 확실한거아니노?
제대로 이해하신게 맞습니다.
초이온체라는 의미 아님? - dc App
이렇게해서 황화구리는 싹 제거되니 박막상태의 lk99에서나오는건 황화구리의 특성이 아니다 라는건가 - dc App
이건 어디에 실린 논문임?
나도궁금 - dc App
https://www.sciencedomain.org/journals.html
이게 찐 대석배아님??
설명은 미묘하게 잘못했네 박막 증착 시간에 따라 CuS/Cu2S 조성 비율이 달라진다는 의미이지, 만들어놓고 시간 흐르면 바뀌는게 아님 LK-99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설명 못함 위 방식에 따라 박막 증착할 때만 해당되니까
2θ 앵글이 약 18도인 위치에서 Cu2S의 피크가 초기에는 관찰되었으나, 침전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피크가 점점 작아지다가 마지막으로 1.5h일 때 완전히 사라졌다 이렇게 나오는데 먼 개소리냐??? ㅋㅋㅋ l
논문 내용대로 시간흐르면 바뀌는게 맞음 cu2s의 양이 점차적으로 줄어들어 1.5h가되면 cu2s의 특정 반응이 관찰되지않읍
어중간하게 읽으면 이래되는구나
시간 흐름따라 그냥 바뀌는게 아니라 용액에 0.5시간 1시간 1.5시간 담궈놨건 세 시료를 건조후 비교한거임 - dc App
… 그런 다음 유리 기판 세 개가 각각 세 가지 용액에 수직으로 넣어졌습니다. 0.5시간, 1.0시간 및 1.5시간 증착 후 필름은 순차적으로 용액에서 꺼내어 잔류 용액을 제거하고 필름 위에 느슨하게 부착된 CuS 입자를 제거한 다음 공기 중에서 스스로 건조되었습니다. - dc App
저게 큐어링인가 뭔가 하는 건가
발효를 시켜야한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