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10년전 20년전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게 발전한 기술과 현대 사회의 모습을 보면 믿을 수밖에 없다...
내가 2010년에 피처폰 쓰고다녔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또 2000년에만 해도 삐삐 썼고...
또 엄청나게 변해있을 2030년 2040년을 상상해보는거지...
댓글 7
5년전 10년전 20년전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게 발전한 기술과 현대 사회의 모습이 뭐가있는지.. 없는데요 페니실린이나 종두법같은 의학의 혁명적인 발견이있었냐 사회정치 시스템에 인공지능이 도입되었냐 아직도 인공지능 판사나 정치인은 없음. 로봇의 발전도 지지부진 길거리나 식당에 서빙하는 로봇있냐. 하다못해 전기자동차 보급률도 형편없음 ㅋㅋ
스마트폰 인공지능자동차 드론 이정도면 이미 혁신적인거 같은데 우리가 상상치도 못한 속도로 계속 기술이 발전된다는게 참 신기함
익명(112.158)2021-01-18 01:00
산업혁명도 수십년간 진행된 혁명이라서 그 혁명의 중심시대에 살던 사람들도 자신들이 혁명의 시기에 살고 있는지 몰랐고,전기혁명 시대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지 한국에 전기가 들어온건 1890년대 였지만 강원도 산골에 전기가 들어온건 1970년대였지.정보혁명시대를 보자면 애니악이 1940년대 였지만 커다란 진공관이어서 확산성이 없다가 칩 트랜지스터가 나온건 1960년대,우리나라 본격적인 보급은 1990년대 중반,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된건 2000년 초반,스마트폰은 엄청 빠른 확산세를 보이면 2010년대 초반 3년간에 대부분의 휴대용 전화기를 대체했지. 지구 규모의 사회환경이 변하려면 시간의 걸린다는건 그냥 상수중의 상수로 봐야지.
ㅎㅎ(1.244)2021-01-18 10:20
사실 스마트폰 이후에 뭐 나온게 있냐.라고 묻는다면 없지.물리적 실체를 가진 변화를 궁금하게 여긴다면 다음 차례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겠고,이후 로봇이 등장하겠지.과거를 살펴본다면 산업혁명의 증기기관,전기혁명의 모터,정보혁명의 칩,인터넷 혁명의 광케이블과 스마트폰,인공지능 혁명이 온다고 하는데 그게 물리적 실체를 가지는 것이겠냐라는 의문이 남지.인공지능인데 그걸 어디에 담을거야? 그건 클라우드에나 있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에서 서비스를 받는게 자연스럽겠지.그러니 인공지능 혁명은 물리적 실체,구매할 수 있는 물건으로 오지는 않을거다.구독서비스 형태로나 오겠지
ㅎㅎ(1.244)2021-01-18 10:26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가 스마트폰 이후의 혁명이겠지만 비싸서 잘 실감 못할 거고,스마트폰 앱서비스의 형태,구독서비스,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오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제 기술 혁명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본다.
5년전 10년전 20년전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게 발전한 기술과 현대 사회의 모습이 뭐가있는지.. 없는데요 페니실린이나 종두법같은 의학의 혁명적인 발견이있었냐 사회정치 시스템에 인공지능이 도입되었냐 아직도 인공지능 판사나 정치인은 없음. 로봇의 발전도 지지부진 길거리나 식당에 서빙하는 로봇있냐. 하다못해 전기자동차 보급률도 형편없음 ㅋㅋ
그게 무슨 뚝딱하고 만들어지는건줄아나ㅋㅋㅋㅋㅋ
ott혁명 있잖아.값싼거 찾는가 본데 ott정도면 가성비 좋은 혁명이지.mrna 백신혁명도 있잖아.몇만원 안하는 혁명이지.
스마트폰 인공지능자동차 드론 이정도면 이미 혁신적인거 같은데 우리가 상상치도 못한 속도로 계속 기술이 발전된다는게 참 신기함
산업혁명도 수십년간 진행된 혁명이라서 그 혁명의 중심시대에 살던 사람들도 자신들이 혁명의 시기에 살고 있는지 몰랐고,전기혁명 시대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지 한국에 전기가 들어온건 1890년대 였지만 강원도 산골에 전기가 들어온건 1970년대였지.정보혁명시대를 보자면 애니악이 1940년대 였지만 커다란 진공관이어서 확산성이 없다가 칩 트랜지스터가 나온건 1960년대,우리나라 본격적인 보급은 1990년대 중반,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된건 2000년 초반,스마트폰은 엄청 빠른 확산세를 보이면 2010년대 초반 3년간에 대부분의 휴대용 전화기를 대체했지. 지구 규모의 사회환경이 변하려면 시간의 걸린다는건 그냥 상수중의 상수로 봐야지.
사실 스마트폰 이후에 뭐 나온게 있냐.라고 묻는다면 없지.물리적 실체를 가진 변화를 궁금하게 여긴다면 다음 차례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겠고,이후 로봇이 등장하겠지.과거를 살펴본다면 산업혁명의 증기기관,전기혁명의 모터,정보혁명의 칩,인터넷 혁명의 광케이블과 스마트폰,인공지능 혁명이 온다고 하는데 그게 물리적 실체를 가지는 것이겠냐라는 의문이 남지.인공지능인데 그걸 어디에 담을거야? 그건 클라우드에나 있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에서 서비스를 받는게 자연스럽겠지.그러니 인공지능 혁명은 물리적 실체,구매할 수 있는 물건으로 오지는 않을거다.구독서비스 형태로나 오겠지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가 스마트폰 이후의 혁명이겠지만 비싸서 잘 실감 못할 거고,스마트폰 앱서비스의 형태,구독서비스,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오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제 기술 혁명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