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살기 개좆같아서 빡칠때 마다 내 일상을 초월한 거대한 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뭐든 할 수 있을거란 느낌이든다. 그런 거대한 담론들을 접할 때 마다 내 일상에서 닥쳐오는 문제점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현실도피용으로도 제격인듯 ㄹㅇ 특히 특이점을 생각하면 취업걱정따윈 안중에도 없다 특이점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새끼가 일상생활 밥벌이수준따위를 걱정해서야 되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