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살기 개좆같아서 빡칠때 마다 내 일상을 초월한 거대한 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뭐든 할 수 있을거란 느낌이든다. 그런 거대한 담론들을 접할 때 마다 내 일상에서 닥쳐오는 문제점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현실도피용으로도 제격인듯 ㄹㅇ 특히 특이점을 생각하면 취업걱정따윈 안중에도 없다 특이점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새끼가 일상생활 밥벌이수준따위를 걱정해서야 되겠누?
현실 살기 개좆같아서 빡칠때 마다 내 일상을 초월한 거대한 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뭐든 할 수 있을거란 느낌이든다. 그런 거대한 담론들을 접할 때 마다 내 일상에서 닥쳐오는 문제점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현실도피용으로도 제격인듯 ㄹㅇ 특히 특이점을 생각하면 취업걱정따윈 안중에도 없다 특이점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새끼가 일상생활 밥벌이수준따위를 걱정해서야 되겠누?
조던피터슨박사가 항상 하는말중에 자기 방 청소나 부모님과의 불화도 해결 못하는 애들이 정치, 사회이슈에나 관심있는건 현실도피라고 하는 말이 있음
그래서 내가 현실도피라고 적었음 ㅋㅋ 나도 인지함
사람 관련되서 존나 재미없고 피곤한 인문학보다는 역시 자연과학, 우주쪽이 더 근본적이고 스케일 커서 더 낫지ㅋㅋ
역사는 사실 그대로 받아들여야함. 역사에서 퀘퀘먹은 민족감정, 누가 더 우월하니 열등하니 이런 것들은 인류 종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좆도 의미없다는걸 알수잇음
그런 소모적이고 의미없는 논쟁들 보다가 우주영상보면 영혼이 정화되는느낌
다 똑같이 별 폭파할때 나온 파편으로 몸 이루어진 다같은 놈들끼리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존나 괴상한 세계다 한마디로 그냥 의미없는 원자새끼들이 뭉쳐진것에 불과할뿐인데. 이런 존나 괴상한 의미 있어보이는 사회라는거를 만들었다. 존나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