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여태 반대로 증명했다라는 생각.


나타난 물성의 데이터가 '맞다. 틀리다' 라는 증명의 함정에 빠져서


입증할 이론도 없는 것을 열심히 떠들다가 결국


"퀀텀의 입증을 기다려보자." 로 항상 귀결.


반복해서 이야기하는듯 하지만,


현상에 대한 데이터 보다는 실증 한 번으로 끝날 일임.


초전도체를 찾을 때 배제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이론물리학자'


저온, 고온 초전도체 현상의 대한 원리 규명할 이론도 없는데 도대체 뭘로 '맞다, 틀리다'를 밝히려고?


석배형 얼른 나와줘~


나 같은 정황도르는 믿고 있다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