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론에 뭐 인터뷰를 했어, 공개 발표를 했어, 우리도 10년전 사진 ai로 업스케일링 한거밖에 모르자나

차라리 특갤러를 베이스로 한 LK-99의 진실을 찾는 기자나 유튜버를 주인공으로 하고 그 친구이자 괴짜 실험 과학자인 조연을 두는거지


특갤러가 지나갔던 정황 분석, 논문 번역, 인터뷰, 특허 내용 재발견 등등으로 결국 LK-99의 정체가 오리무중으로 빠질때

과학자 친구가 딱 하고 뭔가 만들면서 영화가 클라이막스에 오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