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2에 방송된 것을 다시 검토하다가 내린 새로운 추론입니다
기존의 여러 설과는 약간 다른 생각이라서 글을 올립니다
1. 공중부양과 제로저항 언급은 검증이 완료되었다는 이야기인데, 그럼
누구에게 시연(검증)을 해준 것인가? 7/22이후로 그 누구도 공개적으로는 이것을 본적이 없는데?
바로 논문제출처인 APL이 별도로 요구하여 그들에게 시연해줬다는 말일 것이다
따라서 이 말은 논문은 곧 나올 것이며, 지지자들(초슬람 포함)에게 걱정말고 기다리면 된다는 신호이다
세계적으로 논란이 된 논문을 자기들도 잘 모르는데, 선뜻 게재해 주기가 어려웠던 APL이 통상 절차상
무리지만 시연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석배사장도 일전에 APL에 샘플이 가 있으니, 논문검토완료 후 반납되면 초전도저온학회에 제공할 수 있다는
어조로 이야기 했슴. 따라서 논문과 함께 제출된 시료를 가지고 시연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 보인다.
2. 특허전쟁 언급
이것은 권교수와의 특허전쟁을 의미한다고 본다. 중국이나 다른 나라가 아니고.. 다른 곳은 뭐 재현도 못하고
있는데 벌써 특허전쟁 논할 단계가 아니 것은 다 알지 않는가?
그리고 직원들이 지금 모두 특허전쟁에 바쁘다고 하는데, 지금 뭐 특허전쟁 걸어온 곳이 권교수 말고 누가
있는가?
그럼 왜 전쟁이라 표현했나? 분쟁이 아니고?
그것은 본인 현탁햄이 이 전쟁의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분쟁은 제3자끼리 다툼의 어감이 있다. 전쟁은 직접
그 당사자간의 표현이라고 볼 때, 권교수와 현탁햄(회사)이 직접 싸움을 벌이고 있는 당사자라는 것이다
이것은 현탁햄이 굴러온 돌이고 박힌 돌을 내보냈느니, 이 특허전쟁의 결과에 따라서는 현탁햄의 입지가
흔들릴 소지가 있으므로, 현탁햄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절박함이 있는 것이다.
전체 일정을 보면, 논문제출하고 바로 특허문제가 불거졌으므로, 위에 시연으로 논문문제는 해결했으니,
이제 특허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당면과제가 되는 것은 어느모로보나 당연한 것이다.
물론 마지막 문제인 상용화는 한전에너지공대에 이미 맡겨 놓았으니, 특허문제만 해결하면, 투자받아서
공장짓고 생산하고 매출일어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다.
3. 결론 : 논문은 조만간 나오고, 회사와 현탁햄은 권교수와 건곤일척의 특허전쟁을 벌이느라 바쁘니,
그렇게 알고 쫄지말고 기다리라는 것이다(FROM 현탁좌). 끝.
이.. 이건 너무 과대해석 가... 같아요... 저도 과대해석 존나하지만... 그.... 그런거같아요
1은 김현탁 스스로 퀀텀의 외부인이고 자기가 검증해줬단 이야기임. 2는 특허전쟁? 권영완? 그 권영완이 내부인으로 누가 표현하기에는 2인자급 기여자라던데, 무슨 전쟁임? 1~3번 포함해서 그냥 사업하는 애들이라 일반적인 과학적 발견과 로직이나 행동이 다르다라는거지.
현탁햄 본인이 한 것을 가지고 "내가 했으니 검증끝났으니 더 이상언급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자기말을 100% 믿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인데
언급하지 말자고 하는게 아니구. 언급하구 있잖음. 이미 확인은 되었구. 인정 받는게 중요하지 않구. 사업하는 애들이라서 돈 버는게 중하다구. 오히려 내부 사정은 권영완이 더 잘알거임. 얼마전에 현탁이 고상(잉갓)도 제로저항 확인 했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이것도 몰랐다가 정정했던거라. 제작 노하우나 세부 사항, 결과물에 대해서는 현탁에게도 한계가 있을거임. 추정컨데 제로저항이 확인된 고상은 박막을 증착해서 제작했을거구.
그렇게 현탁햄의 말을 해석하는 것은 좀 너무 무리한 것 아닌가요?
이건 좀 아닌듯
제가 보기에 특허전쟁은 현탁햄 입장에서는 아주 절박한 문제입니다. 권교수와 협상이 잘 안돼어서 논문저자문제 등 여러가지 논란이 되면 곤란한 것은 현탐햄이기 때문에, 현탁햄으로써는 권교수와의 협상과정에서 자기가 희생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큰 문제거리로 될 수가 있습니다.
전혀 절박하지 않음. 특허로 돈을 벌든 그건 퀀텀측 사정이구. 현탁은 뭐 준다는것도 본인이 사양했다고 함. 그냥 사업하는 젊은이들 사정 이해한다 정도... 현탁이 아닌 권영완이 내부인이구. 회사 나간건 특허 출원인에 대해 이견이 있었기 때문임. 초전도 물질을 마이크로파로 찾아서 따로 증착하는 부분까지 담당한 모양인데, 이걸로 결과물의 완성도를 올렸다면 기여도가 매우 큰거지. 연구비까지 끌어왔구. 이론은 현탁이 더 세더라두. lk-99 제품에 대한 이해나 제작 노하우는 권영완이 더 클거임.
아님 특허전쟁은 외부얘기일꺼임. 예전 현탁햄 멘트를 보면 해외 기업 굽고 있다 이런 얘기하고 이걸로 한국에 일자리 많이 생기면 좋겠다 하고 애국심이 있는 사람임. 현탁햄 입장에서 경쟁상대는 외국으로 보는게 맞음. 그래서 권영완일도 문제지만 현탁햄이 중점으로 보는건 내부가 아니라 외부일꺼임
이거다. 빅테크 얘기 했었음
닉값하노
특허전쟁은 해외 얘기같음
어제 KBS2의 방송내용을 다시 보시면, 권교수의 문제제기로 인해서 특허출원이 거절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특허권확보가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데, 무슨 외국의 특허가지고 그기에 대응하는라, 지금 직원들이 전력투구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사회생활을 하다가 보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지금 특허출원해 놓고 있는 상황에서 발명인으로 올라 있는 사람이,
출원인으로 추가로 이름 올려달라고 신청했는데, 이것이 해결이 안되면, 특허고 뭐고 국내특허고 뭐고 해외특허고 뭐고 아무 것도 할수가 없는데, 어떻게 지금 해외의 다른 나라와의 특허전쟁 준비를 할 수가 있습니까? 특허등록도 안되는데 무슨 해외특허전쟁을 (준비)한다는 것인지 참..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난 1번은 샘플이 윌메대에 갔으니 그 샘플의 실험 결과를 본거 같다고 생각이 듬. 그걸 apl에 제공했을수는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