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사람말대로 쥴리엣인가 뭔가의 초이온성이 109도에서 나타난다는 말은 그 자체로는 석배도 경달도 아님
애초에 초이온성은 Tc보다 높아야 발생하기도 하고
상온에서 저항이 0이냐 아니냐가 몇만배 중요하지
뭐 경달학파에서는 새로운 레파토리가 생길수는 있는데 이건 황화구리론과 호환은 안됨 양자택일 해야하는 거임
다만 석배단에게 중요한 상상초의 임계온도와는 상당히 관계있을 의미있는 원리일것 같음
LK99에서 주장하는 임계온도가 127도인데 이 값은 기존 초전도체보다 아득히 높은 값임 (랑가 디아스의 상온고압 초전도체도 15도 부근 밖에 안됨) 그래서 애초에 온도에 잘 영향을 받지 않는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고 많이들 얘기를 했음
그러니까 어쩌면 LK99 상상초의 초전도성이 127도쯤에서 깨지는데 그 이유가 뭐냐 하면 (Cu2-xS불순물의)초이온성이 발동하기 때문일 수 있다는거지
초이온성은 말은 멋있긴한데 저항이 크게 높아지거든
초이온성이 이온이 저항없이 지나가는 성질 맞음? 그래도 고온에서 초이온성 + 초전도성 둘다 있는 물질이면 단순 초전도체보다는 활용도가 높겠지 예를들어 센서라던가
127도는 진짜 들을수록 개사기임 - dc App
오...
그냥 경달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면 그럴듯하네
그럼 임계온도 아래에선 상상초 위에선 이온초 엌ㅋㅋ
나도 그리 생각함. LK-99가 성질이 변한 초이온체로 구성되어있어서 상변화가 초이온체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음. 근데 그 사이에 박힌 초전도 물질이 핵심이라는거지. 초전도 물질만 골라서 모아서 다시 박막을 만들면 초전도체로만 구성 가능하겠지만, 초이온체가 섞여있으면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전도도는 황화구리만으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떨어진다 이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