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의 큰 그림이 어디까지인지 감도 못 잡고 있었다는 것에 소름돋음
처음엔 세계 유수의 학자들이 부정적으로 보니까 아무리 20년동안 연구한 퀀텀일지라도 전세계 의견이 맞겠지 했는데
전류를 흘려야 한다느니 큐어링이 있어야한다느니

적절한 온도, 시간, 자기의 세기 등 최적의 조합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들이 알려지면서
재현하려는 국내외 학자들도 어느순간 깨달았을 거임

간단한 재료 간단한 방법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애초에 단기에 따라갈 수 없었던 거고

퀀텀은 최소한의 이해를 하려면 시도를 해봐야한다고 생각해서 정말 기다려줬을 뿐이었다는 걸.
LK99는 그 재료와 방법을 이해해도 정확한 비밀번호 조합을 알고 있는 퀀텀이 아니고서야 만들 수가 없는 물질이란 걸.

이제 남은 건 정말 제대로 만들었을 때의 LK99는 어떤 건지 퀀텀이 보여주는 것 뿐이네. 진짜 너무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