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다음에 열을 식힐때 급냉 시키면 결정구조가 커지기 전에 에너지를 잃게 되서 결정이 미세하게 생성 되고 내부 응력은 커진다
천천히 식히면 결정 구조가 충분히 성장하고 내부응력은 작아진다
LK99는 결정구조의 내부응력으로 초전도현상이 나타난다고 논문에 나와 있다던데 그럼 급냉시켜서 내부응력을 극대화 시키는 걸까?
아니면 서냉시켜서 산화구리 결정을 성장 시키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급냉을 통해 내부응력을 높이고 후공정으로 열처리를 통해 일정 내부응력도 유지 시키면서 산화구리 결정을 적당히 키우는 어떤 적절한 어닐링을 따로 하는건 아닐까?


저녁 먹고 떡밥도 없고 심심해서 똥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