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교 때 120 중후반대를 던졌는데 야구부 안감.2. 과학은 과학고 조기졸업+카이스트 졸업한 친구급으로 잘했는데 그냥 일반고 진학3. 여기에 념글 올린 내용 즉각 논문으로 만들생각 안한거.
놀랍게도 사실임. 지금도 공 던지면 130 중후반대 찍히고, 과학은 의대간 친구도 학창시절에 알려달라고 했었음.
지금부터라도 망설이지말고 뭐라도 ㄱㄱ
1 >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것은 매우 늦은 나이이다. 중학교 야구리그에서는 130 이상이 빠름편이고 120은 평균이다
웨이트 전혀 안했었을 때 저 구속이어서 야구부에서 나 스카웃하려고 했는데 확신이 안서서 걍 안하긴 했음.
안간게 다행임, 돌굽는 시간처럼 자신만의 투구,타격폼 잡는 시간이 2년에서 3년이 필요해(중,고등학교 부터는 성적과 실력이 우선이야), 그래서 야구는 늦어도 초5때부터 시작해야함
그.. 이미 투구폼, 제구, 변화구까지 다 잡혀있긴 했었음. 그거 땜에 거기서 스카웃 할려고 하기도 했었고.
애는 역노화가 필요해보이네 지금이라도 역노화공부해서 중학생으로 돌아가라 ㅇㅇ
의외로 공부는 재능의 영역이라서, 지금 님이 다시 대학을 가면 정말 최고의 성취를 이룰 수 있음다!!!
생각이 깊으면 망설이게 된다 때론 앞뒤없는 열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