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자기계발을 하는 경지에 다다라 인간보다 뛰어나져서 손놓고 살아도 된다는게 막연한 기대였다면..
인간으로부터 복사나 전송이 아닌 인공의식을 창조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네

현실은 인간의 신체나 지능을 강화함으로써
인간이 일을 노동으로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데서 완성되는게 아닐까?

업무따위는 간단한 작업이 되버리는거지.
그런건 순식간에 끝내버린 후에 사람들이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어렵다고 해도 발달한 지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니 미지의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성취를 느낄수도 있는거고

인간지능이 반도체 성능처럼 향상될 수 있으면 초지능이나 마찬가지인거 아니야? 그러니 기어이 뇌에 칩을 박으려 드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