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날린다


NAD+는 40대 이후에나 부족해지니깐 그 전에는 보충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NMN과 NR 뭐가 더 좋으냐는 논쟁이 있을 수 있는데, 난 NR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다 떠나서 NR이 더 작기 때문에 세포에 더 잘 흡수된다는게 마음에 든다


근데, 뭐가 더 좋은지는 나도 몰라. 걍 느낌으로 고른거


난 부모님들께 Tru Niagen이라는 NR을 드리고 있어


드신지 좀 지났는데 아직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 것 같아


효과라면 울 오마님께서 감기에 덜 걸리신다는거?


근데 이걸 누가 알겠냐? 걍 내 느낌상 그렇다는거지


솔까 그게 NR 덕분인지 보약 덕분인지 어케 알겠냐?


울 아부지는 잘 모르겠어. 이것도 케바케인가봐


그리고 뭘 사던지 네이년에서 함 검색해봐


이게 다 해외구매라서 가격대가 참 넓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