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에서 수학자 앞에서 1+1=3이라고

주장하면 누구나 틀렸다 할 것이고

이건 반박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물리학 특히 상상초는

양자 역학과 전자의 세계임
이 영역은 미지의 영역이고

아직까지 저온 초전도조차

명확한 규명이 안되어 있음
그러니 그들을 탓할 수도 없음
신이론이 증명되지 않으면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하지만 재료공학이나 화학쪽은

의외로 상상초에 긍정적인 반응이 많고
그래서 네이처등 권위도르가

큰 의미가 없다는 뜻임
천동설과 지동설이나

양자역학을 처음에 부정하던 것과 똑같음
내가 믿는 것은

현실에서 신이론이 맞다는

긍정적인 쪽도 여러군데 있었고
실제 재현쪽도 어느 정도 성과가 보였고

무엇보다 초전도 전문가 김현탁이 직접

저항 0 과 완전부양을 확답했고
이런 전후 사정과 합리적 추론

정황 증거 및 인과관계등을

보면 조심스럽지만 우리가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절대 확증편향은 아니라 생각함

천번 실패하더라도 한번 성공하면 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