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연구의 컨트롤타워인 미국의 현직 대통령 바이든과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는 암이라 하면 이를 가는 사람들임 특히 바이든은 오바마때 부통령 시절부터 암정복무새였고 심지어 본인 명의의 암 재단도 있움
바이든은 장남이 뇌종양으로 사망했고 카밀라는 엄마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임
요즘 면역치료제로 암 만성질환화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시대와 더불어 코로나로 생명학 급진보를 맞았는데
미국 정부의 전폭적 연구와 지원이 활발하다면 이만큼 좋은일이 없지
실제로 외신 보도에는 미국은 암 연구에 집중할것이라고 함
미국이 정점 못찍는게 있을까.. 예전엔 시간 지날수록 미국의 영향력이 약해질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보면 오히려 더 강해질것 같음.. 전 세계의 천재들이 자기나라 버리고 죄다 미국으로 런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