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틈만나면 나라간 전쟁 일으켜서 수천만명씩 죽어나갔던거에 비하면 지금 현대시대의 삶은 그나마 인류애적이고 존엄적이긴 한데
아직까지도 사회인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떠안아야하는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고통의 굴레를 보고있자하니 아직 이 세상은 인류가 보편적인 여러가지 불안의 근원에서 해방되기에는 턱없이 부자유한 세상인거같다.
지금 현대 사회는 대부분이 자본주의 체재를 이루고 있고 이런 자본주의 사회에선 경제적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결핍될수밖에없으니 현대인의 대부분이 정신적 불안증세를 겪으면서 살수밖에없는거같음.
진짜 해를 거듭할수록 피부로 체감하는게 과학기술의 진보만이 인류의 정신적 육체적 자유에 대한 유일한 희망처임
아직까지도 사회인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떠안아야하는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고통의 굴레를 보고있자하니 아직 이 세상은 인류가 보편적인 여러가지 불안의 근원에서 해방되기에는 턱없이 부자유한 세상인거같다.
지금 현대 사회는 대부분이 자본주의 체재를 이루고 있고 이런 자본주의 사회에선 경제적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결핍될수밖에없으니 현대인의 대부분이 정신적 불안증세를 겪으면서 살수밖에없는거같음.
진짜 해를 거듭할수록 피부로 체감하는게 과학기술의 진보만이 인류의 정신적 육체적 자유에 대한 유일한 희망처임
ㄹㅇ
적어도 100% 경제 문제로 자살하는 사람은 안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장애가 있는 상황에서 돈도 없다 이런 경우 말고.
장애가 있고 돈도 없어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도와줘야지. 근데 현재로선 이상적인 이야기라 씁쓸함. 요즘은 각자도생 시대이니까
과도기 끝물임
나도 그렇게 생각
옛날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비교하는 문화가 덜했는데 지금은 정신적 스트레스의 시대라고 봐도되지 이젠.
태어나지 않는게 나음
옛날에 툭하면 전쟁일어나고 사람들 학살당하던 그 인류의 과거사를 보니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