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인간이 필요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인식 때문에 일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일자리가 빠른속도로 사라진다.

일은 없는데 인간이 과잉공급되고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현대사회를 유지하고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인간의 수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필요한 일자체가 빠른 속도로 그 필요성과 수요가 없어 지고 있다.


그 차이는 노력이라던가, 그런 정신론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이세돌이 노력하면 알파고를 이길 수 있나? 인간 수 백명이 노력하면 인공지능이 달린 기계 한 대가 운용하는 스마트 공장을 더 효율적으로 운용 할 수 있나?


이미 물류공장 절반은 전부 기계화되고, 관리직 몇 십명만 남아서 운용하는 것이 현실이다.

AGI까지 갈 것도 없이 자율주행 4단계만 보편화되도 대다수의 수 백만 운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사무직, 전문직 또한 안전지대가 아니다 이미 사무직 100명이 10년 동안할일을 기계가 처리함으로서 반 년내로 단축 시킬 수

있다.

전문직 또한 법률과 의학에 관해서 보통의 교육과정을 거친 의사나 변호사, 검사보다 딥러닝을 거친 AI가 더 뛰어나다

즉, 원래라면 많은 전문가들이 해야 할 일을 소량의 인간 협업자로 기계가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문 통번역가 같은 것은 이미 사라지고 있다. 기계번역 + 번역 검수 몇 명만 있으면 세계 모든 언어로 웬만하면 다 번역할 수 있으니까.

이런 상황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많은 일상생활에서 이미 인간이 더 이상 필요가 없다.


그럼 왜 취업을 해야되는지 의문에 답하자면, 이 애매한 과도기, 즉 앞으로의 20년을 버티기 위해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자리는 빠르게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는데, 정부와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그런 것을 해결하지 못한다.

개념글처럼 사람들 실업이 폭증하여 30~40%에 도달하는 시기가 와야 사회가 본격적으로 변하기 시작할 거니까


그 때까지 너희들은 생존해야 된다.

배달을 하든, 뭘하든. 그 배달이 없어지면 기계가 '아직' 할 수 없는 일을 찾아 생존하자. 그 일 또한 기계가 대체하면 또 '아직' 할 수 없는 일자리를 찾아 생존해야한다

한 나라의 실업률이 40%까지 도달할 동안 버티는 게 네가 일자리를 가져야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