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재택근무...

기술은 애시저녁에 만들어져 있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도입이 안 되다가... 코로나를 계기로 울며겨자먹기로 본격적 도입이 시작되었음...



개인단위로든 사회단위로든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하는 거 하나...


인간은 '좋은 거' 하려고 안 함... '하던 거' 하려고 하지...


그리고 하던 거에서 좋은 거로 이행시키기 위해서는... 일종의 불가항력, 똥침 같은 게 필요함


쉬이벌 어쩔 수 없지하고 움직이게 만들어야 '어 해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데?'가 되고, 그러다보면 그게 새로운 '하던 거'가 되고...



코로나 재앙이 막대한 악영향을 몰고 온 건 맞지만... 동시에 여러 영역에서의 획기적 똥침이 되어준 면도 있다고 생각함...


포스트코로나의 인류는 기술과 미래에 대해 좀 더 유연한 자세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