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답답하다ㅜ
특이점 오면 부모님이 역노화도 가능하고
기술 혜택 누리면서 건강하게 영겁에 가까운 시간 동안
즐겁게 살수 있는 미래가 올지도 모른다고 말하니까
역시 나이가 있으셔서인지
그냥 허황된 얘기로만 받아들이더라
양자오류도 못고치는데 뭔 특이점이냐느니
아직 곤충의 뇌 시냅스분석도 하나 제대로 못했지 않냐느니
암도 하나 정복 못했는데 뭔 역노화냐느니
현 인공지능은 그냥 성능뛰어난 계산기일뿐이라느니
레커 예측도 상당 부분이 다 틀렸다니니
개발만 해놓고 죄다 상용화는 안하지 않냐느니
내가 하는 말을 하나하나 전부 부정함
이것 때문에 요즘 계속 밥먹을때마다 논쟁하는데
ㄹㅇ 걍 이거에 대해선 언급을 하질 말아야할듯
아직 일반인들은 특이점을 현실성 있다고 생각안하는거같음
인간 뇌도 계산기일 뿐인데 옛날 세대들은 인간을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듯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 친구중 기독교인이 있는데 그 친구는 기술적 특이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오히려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매우 복잡한 계산기지
글쓴이 부모님도 인공지능이 영원히 계산기에 머무는 게 아니라 현 인공지능 수준이 낮다고 판단했을 뿐
곤충의 뇌 시냅스 분석 끝남
부모님이 똑똑하시네.이과 나오셨나 보네.근데 특이점은 오고,역노화 오는건 맞는데 타이밍은 맞추기 힘들겠지 넉넉잡고 50년 이지만 특이점 오기전에 특이점을 까맣게 잊을거다.왜냐? 그냥 특이점 성능의 반만와도 황홀할 지경이거든.
특이점 성능의 반 ㅇㅈㄹ ㅋㅋ
양자오류 이미 삼성에서 3진법으로 해결하려 하고있지 않나?
근데 부모님 말이 틀린것도아님
부모님 의견이 맞든 틀리든 존나 박학다식하네.. 보통 부모님 세대들은 저런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데
혹시 아버지가 '고에'라는 닉이심?
맞말인데
와, 저걸 다 아시네.
이새끼 배운집 자식이네..
팩폭당했노.. 부모님이 현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