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술만 말하는거임.
그런데 지금까지 암정복도 안되고
미래의료도 그렇게 크게 발전없는거보면
지금하는 임상기사등도 그냥 희망고문아닐까?
정작 상용화된건 못봄.
접는폰등은 사람몸아니라 금방 개발되긴하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사람몸에 대한거는 인체의 복잡성때문에 개발이 느리다고함
의료기술만 말하는거임.
그런데 지금까지 암정복도 안되고
미래의료도 그렇게 크게 발전없는거보면
지금하는 임상기사등도 그냥 희망고문아닐까?
정작 상용화된건 못봄.
접는폰등은 사람몸아니라 금방 개발되긴하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사람몸에 대한거는 인체의 복잡성때문에 개발이 느리다고함
어느정도 검증된 신기술만 따져도 붕소중성자 포획같은 의료기기나 면역항암제같은 요법은 확실히 비약적인 발전이니.. 설레발이 심한거 감안해도 발전이 없다고 하긴 그렇지
발전 체감이 안되는이유는 니가 건강해서 그래
좀만 관심 가지고 찾아봐도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거 알 수 있는데. 90년대 기자들 설레발이랑 2010년대 암 의학계 선언의 무게가 똑같지도 않고.
90년대 언제 암정복 ㅇㅈㄹ 소릴함? 살면서 그런소리 들은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