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무주의에 빠져 세상은 왜 이렇게 불합리한지 생각을 많이 해봄
누군가는 170cm의 키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데 누구는 180cm의 키를 가지고 있고...
그런데 유리수(有理數)는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이치(理致)에 맞는 수고 무리수는 분수로 나타낼 수 없으니까 존재 자체가 이상하고 불합리한 수 인가?
허수 같은 수도 현실에서 나타낼 수 없지만 여러 법칙에 존재하듯이 그냥 존재 할뿐인데 불합리를 따질 순 없지
불합리라는 것도 인간 기준이고 인간이 정자, 난자의 결합으로 태어나 이유없이 살아가는 유전자 복합체라면 불합리라는 것도 없는 개념같음
물론 누군가가 이유없이 나를 공격한다면 불합리하다고 맞설 것 같지만
- dc official App
상담 받아야 될거 같은 글이다.
왜? - dc App
어디 아파 보임
돌려말하지 마 - dc App
중2중2하다고 병신아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데 괜히 현학적으로 글 쓰려하지 마셈. 멍청해보이기만 함ㅇㅅㅇ
너만하겠음??? ㅋㅋㅋ 개병신새끼 ㅋㅋㅋ
뇌가 텅!텅!
댠스~
조현병
절대적 기준에서보면 그럴수도있지만 우리는 환경에 지배 받는 생물이다 환경 지배도가 낮은 개체는 높은 개체보다 불합리적인 경험을 할수밖에없음
인지하는 기준에 따라 다르고, 애초에 인간의 본질이 감정, 단적인 사고들의 연속에 영향을 받으니, 니 말은 효용성이 부족하고 단순한 자기합리화에 불과할 가능성이 매우 큼. 단지 그 자기합리화를 현학적으로 재구성한 것일 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