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00년대 진짜 1세대 화학항암제만 있던 시절임
2001년엔가 만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해 세계 최초로 글리벡이라는 2세대 표적치료제가 개발되었고 만성골수성백혈병은 준만성질환화된 몇 안되는 암중 하나로 전락당함
이걸 개발한 브라이언 드러커 교수는 2001년 인터뷰에서 2040년쯤이면 모든 암이 정복될거라 했음 이게 사실상 그 당시 암 정복의 예측 시기인거지
오히려 2030년 암 정복된다는 근래의 예측보다 더 늦게 보고 있던거임 근래 정복 시기가 빨라지고 더 가깝게 보는 이유는 2010년대에 드디어 면역항암제가 100년 넘는 연구 끝에 얼굴을 보였거든 사실 2000년도까지는 면역항암제는 이론상 암 치료에 제일 궁합이 맞지만 만들 수 없을것 같은 이미지였음
90년대에 2020년이면 암 정복되느니 뭐니 기사 찾아보니까 이 전문가 견해도 아니고 뉴스위크지 등 언론사 개인의 추측이었음 한겨레 자체 피셜 2016년 암 정복도 있음 이게 세계 최고 전문가의 고견과 비교해서 신뢰도가 있음...?
동의함. 뭐 과거시대의 미래예측 실패 사례랍시고 3류잡지 좆문가 의견을 제시하는건 기가 차지
FACT : 레이 커즈와일은 본인의 책인 21세기 호모사피엔스(1998)에서 10년 내로 암정복이 가능할 것이라 주장했다 - dc App
https://www.google.co.kr/amp/weeklybiz.chosun.com/m/news/article.amp.html%3fcontid=2013071901553
2020년 초중반기 암과 심장병에 대한 연구가 거의 끝난다는것이 레이 커즈와일의 주장
지 예언 빗나가니까 나중에 바꾼거지 뭘 ㅋㅋ 책 읽어보셈. 2009년에 암정복 가능하다고 당당하게 씨부려놓음. 그뿐만 아니라 2019년엔 가상현실(시각, 청각, 촉각 완벽 지원) 대중화 된다고 예측함. 2020년엔 나노봇 상용화 돼서 식사할 필요가 없다고도 했었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