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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SK텔레콤 공동연구팀 발표 ... 세가지 마커 활용
서울대 의공학교실 김영수 교수
서울대 의공학교실 김영수 교수국내 연구팀이 췌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방법을 찾아냈다.
서울대·서울대병원·SK텔레콤 공동연구팀(의공학교실 김영수, 외과 장진영, 통계학과 박태성 교수, SK텔레콤 IVD 사업본부)이 질량분석기의 다중반응검지법과 효소면역측정법을 융합해 '3-마커패널'을 개발했다.
이 진단 방법은 혈액시료에서 기존 췌장암 검사법인 'CA19-9'보다 진단 정확도를 10~30% 이상 향상시킨 혁신적인 방법이다.
2017년 기사인데 역시 설레발?
암 연구 관련 자료중에도 국내껀 90% 이상 걸러라 다른 연구주도국가 연구에 숟가락 얹거나 주식뻥튀기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