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프라인 친구는 없지만 그나마 있던 애들도 다 이젠 취업하고 취준하고 유학가고 뭐하고 연락할 틈도 없지만 너네들이 있어서 그나마 괜찬아 같이 특이점을 꿈꾸는 너희들이 나에게는 큰 힘이야 고마워
진정 절친한 친구 아니면 친구들 다 자기 인생에서 떨어져나가기 마련이다. 지금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인연이지
점점 친구 개념이 사라짐 너무 염려할거 없다 우리와 얘기하면됨 언제든지 하고싶은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