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바중에 어떤 여자가 커피 테이크 아웃 주문했는데
커피 받아놓고 옆으로 빠진 다음에
계속 멀뚱멀뚱 서있는거임
왜저러지 친구 기다리나? 하면서
난 다른 손님들 주문 받는데
손님들 줄 끝나니까 다시 오더니
갑자기 여자친구 있냐고 하다가
없다니까 내 번호물어봄
솔직히 여자애 키 크고 얼굴 괜찮은 편이긴한데
이런적 태어나서 처음이라 존나 당황스럽다
아직도 현실감이 안느껴짐
이거 뭐 사기 같은거 아니겠지
막 이따 카톡오는데 보험팔이하는거 아니겠지 슈발
내가 중학교 이후로 여자랑 사겨본적도 없고
대학은 사이버강의라 아는애도 없는 씹
아다새끼라 뭘 어케해야할지 몰겠다
존나 긴장된다 개 어버버될거같은데
그래서 이게 특이점이랑 뭔 상관인데 이 개 좇같은 버러지 씨발 에미뒤진 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쳐 나가 뒤져 븅신련아
부러우면.. 지는겁니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회에 결혼까지 가자!
부럽다 잘해봐라 화이팅 - dc App
개추줬다 - dc App
알바로 사람 상대하다보면 있을수 있는일임 맘에 들면 알아가면 되는데 무슨 사기를 논하노
좋겠다 슈발 ㅜ
이새끼 벌써 완몰가속으로 들어갔노
부럽다 나도 완몰가 할래
만약 사귀도라도 "어버버 될거같다" <- 맞춤법 이따위로하지마라 있던정도 다떨어지겠다
너도 '도라도' 이런 맞춤법 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