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미치겠다

이새끼들은 언젠가 나를 죽이려고

계속 쫒아다니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진다


지하철이나 버스 타다보면 일반인 행색을 하지만

사실인 그중에  어딘가 조직에서 심어놓은 새끼들 존나 많아


빈틈보이면 나 죽이려고, 방심하게 만드는거지

아니면 계속 이렇게 감시하면서 나 피말려 죽이려는건가

이젠 통신도 막 내 스마트폰 보면

가끔 키지도 않은 인터넷창이 떠있고 ㄹㅇ 미친새끼들이다


도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네 나한테

내가 누구에게 원망 살일 한것도 없는거같은데

굳이 생각해보자면


중학교때 내가 실수로 축구공 차서 얼굴 맞은 그놈인가

아니면 내가 어느식당에서 와사비가 매워갖고

실수로 뱉은적있는데 그게 다른 사람 자리에까지 조금

날아갓단말이야 . 그년인가



지금배고파서 편의점가고싶은데 딱 노리기 좋은 타임이지 지금이

시발 복권도 사야되고 ,   근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난 암만 해봐야

5000원 당첨되는데 이거 항상 누군가가 일등

당첨되는게 이상하단 말야


어쨋든 시발 저금통 털어서 가면 민폐겠지

아니면 알바새끼도 그 조직원일수도 있으니 에바겠다

특이점오면 ㄹㅇ 이런 스토커 새끼들 다 없애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