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난 일단 몰랐었으므로 공유함

20년 특허의 원래 발명인은 이석배, 김지훈 으로 총 2인
21년 특허의 원래 발명인은 이석배, 김지훈, 임성연, 안수인 으로 총4인

22년 5월 16일 권영완은 퀀연의 CTO로 등재 됨.


이후 22년 8월 12일 에 특허 발명인 수정요청이 진행 됨.
20년 특허의 발명인을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3인으로 수정.
21년 특허의 발명인을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3인으로 수정.

22년 8월 25일,
21년 특허를 분할 출원함

22년 국제 특허 출원 발명인은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23년 3월 3일 권영완 퀀연에서 사임.

흐름상으로 볼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당사자들만 알 수 있지만, 권영완이 과욕을 부린 건 분명해보인다.
이번 특허 의견제출통지서가 제출된 20년 특허에는 권영완과 같이 한 작업조차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22년 특허를 볼 때도, 특허에 과하게 권영완의 양자우물론이 들어가 있어서 사실 보고있기 많이 이상했다.
논문에서 주장해야할 사항을 특허에서 주장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20년 특허에 생겼던 발명인 수정 때문에, 예전에 권영완과 합의했다는 루머가 생겼던 것 같다.)

나는 권영완을 현재로써는 욕심이 과한 사람이란 인상을 떨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