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우물이냐 전하밀도파냐(나무위키보고 대충 쓴거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권쌤은 양자우물, 현탁햄은 전하밀도파?


퀀텀은 현탁햄 만나서 전하밀도파로 이론을 변경했는데

논문 올리겠다고 하니까 영완햄은 양자우물설이 거절당하면서 올리는 걸 동의하지 않고 뭉갠거고

퀀텀은 더이상 기다릴수없다고 전하밀도파로 저사람 빼고 올리자고 하고, 석배햄은 그래도 이름 넣고 하자고 하면서 기다렸는데

영완햄은 뭔소리냐 양자우물이다!라고 소리치면서 "잠깐 기다려달라"하고 기존 논문 올려버린거고

퀀텀은 허겁지겁 영완햄빼고 올린거고?


그리고는 권쌤은 이미 제출된 특허에 "난 동의한 적 없음"이라면서 방해들어간거고?


이게 지금까지 스토리인가?